1️⃣ 콜업 결정
Kim Hye-seong 이
Los Angeles Dodgers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콜업됐다.
- 시즌 개막 후 10경기 이전 시점에 이루어진 콜업이다.
- 김혜성은 트리플A 팀 Oklahoma City Comets 소속이었다.

2️⃣ 콜업 이유
주전 유격수
Mookie Betts 가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(IL)에 들어가기 때문이다.
부상 상황
- 경기: Washington Nationals 전
- 체크 스윙 과정에서 오른쪽 옆구리 통증 발생
검사 결과
- 오른쪽 복사근 손상

3️⃣ 부상 회복 예상
다저스 감독
Dave Roberts 는
- 복사근 부상은 회복 기간 예측이 어렵다고 설명했다.
- 일반적으로 4~6주 재활이 필요하다.

4️⃣ 김혜성의 예상 역할
김혜성은 원래 2루수지만
- 당분간 유격수(SS) 로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.
- 유격수는
- Miguel Rojas 와 번갈아 맡을 예정
반면
- Alex Freeland 은
2루수 출전 비중이 늘어날 전망이다.
5️⃣ 콜업 전 성적
김혜성의 최근 기록
시범경기
- 타율 0.400 이상
트리플A
- 6경기
- 타율 0.346 (26타수 9안타)
- 2타점
- OPS 0.823
6️⃣ KBO 시절 경력
김혜성은 KBO에서
- 유격수
- 2루수
두 포지션 모두에서 골든글러브 수상 경험이 있다.
✅ 핵심 사실 요약
- 김혜성이 다저스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콜업됐다.
- 이유는 무키 베츠 복사근 부상으로 IL 등록 예정이기 때문이다.
- 김혜성은 유격수로 로하스와 출전 시간을 나눌 가능성이 있다.
- 트리플A에서 타율 0.346을 기록하며 콜업됐다.
- KBO 시절 유격수·2루수 골든글러브 수상 경력이 있다.
